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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칼럼

가장 나쁜 정치는 백성과 다투는 것이다.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09. 1. 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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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나쁜 정치는 백성과 다투는 것이다. 사마천

 

이 그림을 읽고 만화가의 탁월한 식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글을 잘 쓰려면 먼저 많이 알아야한다는 거..

 한나라당이 계속해서 정치를 하려는 정치가들의 모임이라면 정치의 스승이라할만한 사마천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지금 한나라당과 정부의 작태를 보면, 4년동안 확실하게 해먹고, 다음에는 폐업하겠다는 심보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4년동안 완전 거덜내고, 이후에는 누가 뭐라든 배두드리고 떵떵거리며 살겠다는 아주 머리나쁜 매국노적인 발상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아닌지 그들 스스로 이번 설 연휴 동안에 깊이 있게 반성해보아야한다. 정치란 지금 현실의 문제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전망하며 현실 속에서 미래를 준비해가는 것이다. 그런 사회와 역사 그리고 나라에 대한 식견과 자세가 없는 이가 정치를 한다는 것은 죄악이다. 그런 인간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정치인으로 삼아주는 것 역시 죄악이며, 이는 심판을 자초하는 것이다.

 

 

 

한나라당 이제 3년 남았나? 요즘 대통령 임기가 몇 년인지도 헷갈린다. 내가 무식하다고 탓하지 말라. 아예 정치를 외면하게 만든 이들 탓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3년이든 4년이든간에 그 때까지만 정치가로 남고자 하지 않는다면 국민 밑으로 들어와야 한다. 당신들은 국민의 하수인이며, 심부름꾼인데, 어찌 국민을 핍박하며, 국민과 싸워서 이길려고 하는가?

 
국민의 심복으로서, 국민들의 충실한 종으로서 자신들이 서야 할 자리에 제대로 서 있길 바란다.

 





by 레몬박기자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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