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이네로 말하라
- 행복한 맘스
- 뭘더의 로이터 닷컴
- 혜천의 바람흔적
- 피오나의 아름다운 이야기 모음.
- 세미예의 지키자 환경
- 소곤소곤비밀노트
- 탐진강의 함께 사는 세상 이야기
- 빨간來福의 통기타 바이러스
- 구름지기의 사진블로그
- 귀여운걸의 리뷰스토리
- 두자매 이야기
- 리우군의 today
- 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
- 애버그린 스토리
- 루비의 정원
- 찰칵찰칵 사각사각... 커피 향
- 용포토스닷컴 : YongPhotoS.com
- 류희의 샌드아트
- yitzhak의 블로그
- ITstory
- 꼬마악당의 사진 속으로
- 내카메라로 닷컴
- 사진하나 추억둘
- 꿈꾸는 여행자
- 비츠로의 사진미학
- 골목 안 작은사진관
- 솜다리's gallery
- 마루토스/선배집
- 새로운 시작
- 생.활.사.진.가
- 내 앵글속에 그린 그림
- 골목 안 작은사진관
공감과 파장
독감보다 무서운 코로나19? '사망자 속출' 올여름 위기설 본문
"올여름 코로나19 대유행 온다?" 이재갑 교수가 전하는 경고와 필수 대비책
안녕하세요! 최근 거리두기 해제와 완화된 방역 조치로 코로나19가 우리 기억 속에서 조금씩 잊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의 시선은 여전히 매섭습니다.
감염내과 전문가인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이재갑 교수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올여름 코로나19가 예상보다 크게 유행할 수 있다"며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왜 지금 다시 긴장해야 하는지,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올여름 유행이 유독 걱정되는 3가지 이유
이재갑 교수는 이번 여름 유행이 예년보다 규모가 커질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그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 새로운 변이 'BA.3.2'의 등장: 현재 유행 중인 오미크론 하위 변이 'BA.3.2'는 기존 변이들과 성질이 다소 동떨어져 있어 면역 회피 능력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 낮아진 예방접종률: 지난 절기 접종률은 47.4%였으나, 이번 절기(올해 4월 기준)는 42.7%에 그쳤습니다. 방어벽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 떨어진 경각심: 겨울 유행이 예전보다 작게 지나가면서 대중의 관심이 멀어졌고, 증상이 있어도 진단을 받지 않다가 뒤늦게 중환자실로 이송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2. "코로나19, 독감보다 무섭다"
우리는 흔히 코로나19를 독감 수준으로 생각하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이 교수는 "인플루엔자보다 코로나19로 인한 중증 환자가 더 많다"고 강조합니다.
"요즘은 증상이 심해도 검사를 안 하다가, 폐렴이 악화되어 중환자가 된 뒤에야 확진 판정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초고령 환자분들의 사망 사례가 여전히 상당합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3만 6천 명 이상이 사망했을 정도로 그 위험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3. 고위험군에게 '백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이재갑 교수가 제안하는 가장 확실한 방패는 역시 백신 접종입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이유로 고위험군(어르신 및 기저질환자)의 접종을 권고합니다.
- 경제적 이득: 현재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6월까지 무료 접종이 연장되었습니다. 원래 15만 원 상당의 백신을 정부 지원으로 맞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 롱코비드(후유증) 예방: 백신은 피로감, 인지장애 등 후유증뿐만 아니라 감염 후 발생할 수 있는 뇌졸중, 심근경색 등 혈전 질환의 위험을 낮춰줍니다.
- 검증된 안정성: 전 세계적으로 100억 회분 이상 접종되며 이상 반응에 대한 데이터가 충분히 쌓인 '가장 안전한 백신' 중 하나라는 설명입니다.
💡 마치며: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정부의 백신 예산이 줄어들고 의료진 무료 접종 지원마저 끊긴 상황에서, 개인의 방역과 자발적인 접종 참여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부모님이 혹은 주변의 고위험군 지인이 아직 이번 절기 백신을 맞지 않으셨다면, 6월까지 진행되는 무료 접종 기간을 꼭 활용하시길 권장합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말처럼, 올여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다시 한번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코로나19 #이재갑교수 #여름유행 #백신접종 #BA32 #롱코비드 #고위험군 #무료접종 #감염병예방 #건강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