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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맑은 날 청사포 풍경 마치 지중해에 여행온 듯한 느낌 본문

국내여행

부산여행, 맑은 날 청사포 풍경 마치 지중해에 여행온 듯한 느낌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13. 6. 2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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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청사포를 가다, 해운대 옆 작은 포구 청사포, 맑은 하늘과 바닷빛이 너무 잘어울리는 두 등대의 풍경, 갤럭시 노트로 담은 이국적 풍경



부산 해운대에서 기장 쪽으로 가다보면 청사포라는 마을이 있다.
이름 그대로 모든 것이 맑아 보이는 아름다운 해변이다.
붉은 등대, 흰 등대가 나란히 서서 불을 밝혀 주고, 배들은 그들의 호위를 받으며 해안으로 들어온다.
영화에서나 봄직한 지중해의 어느 마을의 풍경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마을
삼성 갤럭시 노트로 아름다운 청사포 해안을 담았다.




청사포-등대

청사포를 지키는 두 등대, 붉은 등대와 흰등대, 그리고 맑은 바다와 하늘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청사포-등대

마치 영화의 어느 장면을 걷는듯한 느낌. 흰등대로 가는 길

청사포-등대

붉은 등대는 이 해안을 지키는 장수 같다. 떡 버티고 있는 위압감.

청사포-등대

청사포 해안의 풍경.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하루를 지낼 수 있는 호텔도 보인다.

청사포-등대-낙서

흰등대를 찾아가니 등대 벽에 많은 이들이 다녀가 자취를 남겼다. 강난희 평생 내꺼 ㅎㅎ

청사포-등대

아래에서 바라본 등대의 위용 멋지다.

청사포-등대

청사포 해안길, 한가로움과 삶의 여유가 느껴진다.

청사포-등대

등대를 조금 다른 각도에서 담았다.

청사포-등대

파란 하늘과 너무 잘 어울리는 두 등대의 풍경

청사포-등대

등대의 호위를 받고 평화로이 떠있는 작은 배들

청사포-등대

흰등대로 가는 길

청사포-등대

저 멀리 떠났던 내 님이 오시는가? 통통거리는 소리에 나의 그리움이 뛰논다

청사포-등대

내 님의 손을 잡고 걸었다네. 추억은 내 마음에 눈부시게 떠오르고 우린 바다를 마음에 담고 왔다네

 


사진은 갤럭시 노트 1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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