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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야경] 겨울의 낭만을 숨쉬는 새들교 야경 본문

박기자 취재수첩

[양산야경] 겨울의 낭만을 숨쉬는 새들교 야경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15. 3. 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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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하철역 옆에 새들교가 있다.

이 새들교는 차는 다닐 수 없고 사람들의 보행용으로 만들어진 다리이다.

이 다리의 야경이 참 아름답다.

누가 디자인했는지 다리의 가로등을 참 이색적으로 잘 꾸몄다.

주변 분위기만 맞으면 프랑스의 어느 경치 좋은 곳에 온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다.

아름다운 양산의 야경, 아름다운 등으로 환히 밝혀진 새들교를 걸어보자

 

 

 

 

새들교_야경_진입부분 양산역에서 새들교 진입하는 부분, 다리 중앙에 서있는 가로등이 참 이국적이다.

 

새들교_야경_가로등 새들교를 사열하듯 길게 늘어선 가로등과 돔 모형물

 

새들교_야경_돔 다리를 감싸안듯 서있는 둥근 조명 구조물

 

새들교_야경_양산역 새들교에서 바라본 양산지하철역

 

새들교_야경_학다리새들교에서 바라본 영대교와 학다리

 

새들교_야경_옆모습옆에서 길게 바라본 새들교의 야경

 

새들교_야경_학다리 새들교에서 바라본 학다리

 

새들교_야경_영대교새들교 옆에 있는 영대교

 

새들교_야경_영대교영대교의 야경, 씽씽 달리는 자동차들

 

새들교_야경_전체 영대교에서 바라본 새들교의 야경

 

 

참 운치가 있다. 겨울밤이라 찬 바람 때문에 오래 있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겨울에 느끼는 독특한 감성이 있다.

낭만을 아는 새들교..이제 봄이 오면 다시 걸어볼 것이다.

 

사진은 LG핸드폰 Gpro로 담았다.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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