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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5/12/12 (2)
공감과 파장
최근 언론과 검찰발 의혹으로 전재수 장관이통일교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금품을 수수했다는 식의 보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이에 대한 네티즌 수사대들이 파헤친 '디테일'을 보면, 이 주장에는 치명적인 구멍이 숭숭 뚫려 있습니다.왜 전재수 장관의 참석설이 성립되기 어려운지, 합리적인 반박 논리를 정리해 봅니다. 1. "1만 명의 눈과 스마트폰은 어디 갔나?" (증거 부재의 역설)가장 강력한 반박은 '사진의 부재'입니다.2018년 해당 행사는 무려 1만여 명이 운집한 대규모 행사였습니다.당시 전재수 의원은 부산 지역의 유력 정치인이자 현역 의원이었습니다. 그런 VIP가 단상에 올라 축사를 하거나 내빈석에 앉아있었다면, 주최 측의 공식 사진은 물론이고 참석자들의 '인증샷'이 단 한 장도 없을 수 있을..
국민의힘은 '다구리'의 정당,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내뱉은 한마디 국민의힘 집권 여당의 지위를 잃고 야당으로 전락한 지 어느덧 반년이 지났다.뼈를 깎는 반성과 쇄신을 외쳐도 모자랄 판에, 국민의힘 내부에서 들려오는 소리는고작 '다구리(몰매)'라는 저급한 비속어뿐이다.윤희숙 혁신위원장이 당 지도부 회의 직후 뱉은 이 한마디는,몰락한 보수 정당이 처한 참담한 현실을 그 어떤 정치 평론보다 정확하게 요약하고 있다. 계엄의 그림자와 '다구리'의 정치학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대한민국 헌정사에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겼고,국민의힘을 집권당의 자리에서 끌어내렸다. 지금 국민의힘이 마주한 본질적인 위기는 선거 패배가 아니다.'잘못된 과거와 단절할 용기'가 없다는 점이다. 윤희숙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