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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행2012/01/17 07:01




 겨울에 경주에 휴식이나 세미나나 하여간 여러 이유로 자주 가는 편이다. 매해 한 두번은 꼭 간 것 같다.
그런데 경주에 가면 대부분 대명콘도에 머물게 된다. 이전에는 한화콘도를 많이 이용했는데 최근 몇 년간은 대부분 대명콘도를 이용했던 것 같다. 콘도 이용권이 있는 것도 아니고..  딱히 꼭 거기 가야하는 이유는 없다. 지은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에야 시설이 깨끗하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매리트도 사라진 것 같은데 이상하게 여길 이용한다. 아마 많이 이용하다보니 여기가 친숙해진 모양이다.

몇 년전 대명콘도를 이용했을 때 그날의 환상적인 밤풍경이 떠오른다. 우리가 거할 방이 고층에 있어 그 아래를 내려보는 풍경도 좋았고, 입구를 예쁘게 트리 장식한 것도 참 좋았다. 지금은 또 어떤 모습으로 치장을 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그러고 보니 올해는 가보질 못했네. 그날 난 나무에 매달린 별을 담느라 손을 호호 불며 카메라와 씨름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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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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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경은 처음 봅니다.
    정말 멋진 풍경입니다.^^

    2012/01/17 07:14 [ ADDR : EDIT/ DEL : REPLY ]
  2. 경주는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으로 가보고 아직....
    20년도 넘은 추억이라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네요..

    2012/01/17 07:33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아름다우내요^^
    반짝 반짝.. 아름다운 빛의 향연인듯 합니다^^

    2012/01/17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째째네

    넘 멋있어요^^ 초봄에 다녀왔는데 무지하게 추웠는데 ㅋㅋㅋ

    2012/01/17 16:4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