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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시대의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은광촌 칼리코의 풍경 본문

외국여행

서부시대의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은광촌 칼리코의 풍경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11. 5. 1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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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의 골목길 들으며 칼리코를 거닐어 보세요



1848년경 미국 서부지역에서 금이 발견되자, 동부의 사람들이 금을 캐기위해 서부로 서부로 이주하기 시작합니다. 이른바 골드러시가 이루어진 것이죠. 한다. 지금 사진으로 보시는 이곳 칼리코도 1850년 경 은이 발견되자 이 지역으로 사람들이 모여 들기 시작한 은광촌입니다. 이곳은 점점 마을이 번성하기 시작해 1890년에는 1 주일마다 인구가 배로 증가 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폐광촌이 되어 빈집 즉 Ghost down이 되었는데 1881년 폐광지역을 관광지로 만들어 놓았다고 합니다. 덕분에 우리는 영화속에서 보았던 그 서부의 마을을 체험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서부의 마을 사진으로 느껴보세요.



 



사진 속에 있는 열차는 탈 수 있습니다.
기차표를 구하면 저 기차를 타고 동네를 한 바퀴 돌더군요.

사진으로 떠나는 미국여행 즐거우셨나요?
그럼 추천, 구독, 댓글을 순서대로 해주세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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