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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6/02 (2)
공감과 파장
한국 축구의 시계가 거꾸로 흐르고 있다. 지난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막을 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은 팬들에게 씻을 수 없는 굴욕을 안겼다. 우즈베키스탄과 일본(U-21)에 무기력하게 완패한 것도 모자라, 베트남을 상대로 사상 첫 패배(승부차기패)를 기록하며 한국 축구의 자존심은 바닥으로 추락했다.하지만 대한축구협회(KFA)의 대응은 팬들의 상식과는 괴리가 깊었다. 부임 후 아시아 국가들을 상대로 벌써 7패를 기록하며 지도력에 의구심이 커진 이민성 U-23 대표팀 감독을 유임시키기로 한 것이다. 대신 협회는 2028 LA 올림픽을 준비할 U-21 대표팀 감독을 별도로 선임하는 '투트랙' 카드를 꺼내 들었다. '병역 혜택'에 저당 잡힌 한국 축구의 미래협회가 비판 여론에도 불구하고 이민성 감독..
유시민 작가가 오늘 '매불쇼'에서 던진 '후단협(후보 단일화 추진 협의회)' 발언은 단순한 과거 소환이 아닙니다.그것은 검찰 개혁이라는 시대적 소명 앞에서비겁하게 뒷걸음질 치는 이들을 향한 치명적인 독설이자 준엄한 경고였습니다.하지만 이 직격탄을 맞은 김민석 총리의 반응을 보십시오.그 서슬 퍼런 비유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멍하니 서 있는 모습은,그가 얼마나 민심과 동떨어진 '기득권의 성'에 갇혀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후단협', 그 지독하고 비열한 배신의 기록김민석 총리가 잊고 싶어 할, 그러나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그 이름 '후단협'이 무엇입니까?2002년 대선 당시, 국민이 선택한 정당한 후보 노무현을 흔들어 기어이 끌어내리려 했던민주당 내 기득권 의원들의 집단행동이었습니다.당시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