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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의 카메라여행

세상에 여자 없이 남자만 산다면 얼마나 끔찍할까요?(부산모터쇼 레이싱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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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여자 없이 남자만 산다면 얼마나 끔찍할까요?(부산모터쇼 레이싱걸)

레몬박기자 2010. 5. 12. 05:00




오늘은 성경에 나오는 여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여자 하면 첫 여자인 하와를 빼놓을 수 없죠. 잘 아시는대로 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이 잠이 든 것을 보고 그의 갈비뼈를 살짝 빼내어 여자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나 하나님께서 그 남자의 취향에 맞게 잘 만들었는지 아담은 난생 처음 보는 여자에게 홀딱 반하고 맙니다. 그래서 그 여자를 보고 내지른 말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그렇게 말하며 그녀와 함께 살게된 것이죠. 정말 이 세상을 여자 없이 남자만 살아간다면 무슨 재미로 살아갈까요? 좀 끔찍한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여자는 매우 위험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아담을 꼬여 선악과를 먹게해서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기도 하였고, 오딧세이를 읽어보면 트로이 전쟁의 시발도 헬레나라고 하는 아름다운 왕비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하잖아요? 또 춘추전국시대에 우미인이라는 여인으로 인해 전쟁이 벌어지기도 하였구요. 성경에는 믿음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도 미녀 아내 때문에 곤욕을 치룹니다. 이집트로 잠시 피난살이할 때 그녀가 너무 예뻐 혹 자신을 죽이고 그녀를 빼앗아 갈까봐 자기의 아내를 동생이라고 속이기까지 하였으니까요.






잠언에 보면 " 유덕한 여자는 존영을 얻고 근면한 남자는 재물을 얻느니라 " 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로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라는 말도 있습니다. 좋은 여자를 만나야 행복한 것이구요, 남자는 여자 잘 만나는데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또한 아름다운 여인은 자신의 행동을 절제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돼지 코에 금고리 같으니라"

정말 공감이 가는 말이죠? 아무리 예뻐도 행동거지가 받쳐주지 않으면 그런 외모적인 아름다움은 빛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또한 미련한 여인은 대책이 없다고 합니다.
 "무릇 지혜로운 여인은 그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그 뿐만 아니라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라는 말도 있습니다.
아무리 이쁜 여자라도 매일 쌍씸지 켜고 싸운다면 그 아름다움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아주 정곡을 찌르고 있습니다. 남자 여러분, 남자는 원래 여자의 미모를 제일 먼저 보게 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그 외적인 미모만 본다면 그것은 여인의 아름다움의 절반만을 본 것입니다.
너무 눈에 이쁘게만 보이는 것에 목숨 걸지 마세요.







혹 그 여인이 "대저 음녀는 깊은 구렁이요"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런 결과를 낳게 되죠.
" 내가 깨달은즉 마음이 올무와 그물 같고 손이 포승(捕繩) 같은 여인은 사망보다 독한 자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는 저를 피하려니와 죄인은 저에게 잡히리로다" 어떤 사람이 이런 여자에게 걸릴까요? 바로 죄인의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단지 여인의 외모와 육체만 탐하는 사람, 여자를 쾌락의 도구로만 여기는 사람에겐 이런 함정에 빠지게 되는 것이죠.

성경에서 추천하는 여인은?

바로 "현숙한 여인"입니다. 오늘도 남여가 함께 하는 세상에서 행복하고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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