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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자 취재수첩

'내 보험 찾아줌' 서비스 찾지 않은 보험금 쉽게 검색하는 법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17. 12. 1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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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보험 찾아줌' 서비스가 전 국민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 보험 찾아줌 서비스는 찾아가지 않는 보험금을 쉽게 조회해 볼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이다.

금융 당국은 찾아가지 않는 보험금을 쉽게 검색해 볼 수 있는 통합 조회 시스템을 구축해 

18일(2017.12) 부터 주인 찾아주기 서비스에 들어갔다.




내보험 찾아줌 서비스 바로가기 ->  http://cont.insure.or.kr



숨은 보험금은 구체적인 액수를 포함해 지급 여부가 확정됐지만 

소비자가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으로 중도·만기·휴면 보험금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금융당국이 이런 통합 조회 서비스를 하게 된 이유는 

지난 10월 말 기준으로 중도 보험금이 5조 원, 만기 보험금이 1조 3000억 원, 휴면 보험금이 1조 1000억 원 등 총 7조 4000억 원의 보험금을 아직 찾아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무려 900만 건에 달하는 미지금 보험금이 있다는 이야기다. 

이렇게 찾아가지 않는 보험금이 많은 이유는 보험의 특성상 장기 가입보험이 많고, 

또 중도 보험금 등 계약 만기는 아직 안 됐지만 취업이나 자녀 진학 등 지급 사유가 중간에 발생해서 생긴 것이다. 




단순 피보험자가 아닌 보험계약자나 보험금청구권자라면 누구나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 숨은 보험금이 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다.

확인 방법은 쉽다. 




숨은 보험금 조회는 자신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번호를 입력하고 휴대전화로 본인 인증을 거치면 된다. 

조회시스템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개인영업을 하는 41개 보험사(25개 생명보험사, 16개 손해보험사)의 모든 숨은 보험금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우체국보험이나 조합 공제 등은 대상이 아니다.





오늘 접속을 해보니 접속자가 많아 대기 중으로 나온다. 

아무래도 정상적인 접속이 되려면 며칠 기다렸다가 하는 것이 좋을 것다. 

두근두근..과연 내가 찾지 않은 보험금이 있을까? 진짜 보물찾기 하는 기분이다. 


내보험 찾아줌 서비스 바로가기 -> http://cont.insure.or.kr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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