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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사연

발가벗고 다녀도 부끄럽지 않은 시절이 있었다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09. 10. 2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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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가 말하더군요. 행복을 찾아 먼 길을 가지 말라. 행복은 바로 당신 앞에 있으며, 당신 안에 있다. 몽골 테를지에서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는 늘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단지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 있기 때문에 저리 밝게 웃을 수 있는 것일까요? 어디에 있더라도 같은 사람인데 말입니다. 즐거운 주말, 내 인상이 어떤가 한 번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주말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시 4편 7-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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