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s
Today
91
Total
4,645,474
관리 메뉴

레몬박기자의 카메라여행

이제는 추억이 된 벚꽃 흐드러지게 핀 날의 부산 온천천의 풍경 본문

박기자 취재수첩

이제는 추억이 된 벚꽃 흐드러지게 핀 날의 부산 온천천의 풍경

레몬박기자 2011. 5. 12. 05:00


비가 왜 이리 오는지..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들으며
벚꽃 흐드러지게 핀 날의 온천천을 감상하세요.



포스팅을 한다 한다 하다 보정하는게 귀찮아 창고에 고이 모셔두었더니 이젠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오랜만에 부산 온천천을 찾았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벚꽃 흐드러지게 핀 날, 그 아름다운 풍경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내년이면 다시 변함없이 이렇게 활짝 꽃을 피우며 우리 곁으로 다가올까요? 그렇다 할지라도 올 해 핀 꽃은 내년에 핀 꽃이 아니라 올해만의 꽃이죠. 같아 보여도 오늘의 나는 내일의 나와는 또 다른 내가 아닐까 하는.. 도대체 뭔 소릴 하는지.. ㅎㅎ







우리 사는 세상 좀 더 아름답고 여유가 있으면 합니다.
즐거이 보셨으면 가시는 길에 추천과 구독 그리고 댓글 남겨주세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23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