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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의 카메라여행

토함산에서 자라나는 청정미나리, 삼겹살이 생각나는 이유는? 본문

박기자 취재수첩

토함산에서 자라나는 청정미나리, 삼겹살이 생각나는 이유는?

레몬박기자 2011. 5. 6. 16:30


토함산 중턱에 오르니 사람들이 차를 세워두고 아래쪽으로 내려가더군요. 뭔가 궁금하여 보니 미나리를 재배하고 있더군요. 그 일대가 미나리 밭이라고 하네요. 깨끗한 청정미나리를 사기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더군요. 가격은 시중가보다 많이 싸고 양은 더욱 풍성하고 그래서인지 많은 분들이 구입하셨습니다. 저는 삼겹살이 생각나더군요. 맛있게 구운 삼겹살을 미나리에 돌돌 말아 먹으면 .. 군침돕니다.







미나리 씻는 아낙의 모습이 정겨운 봄날의 토함산입니다.
오늘 저녁은 뭘 드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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