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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의 카메라여행

햇살을 받으면 더욱 환상적인 빛을 띄는 억새의 아름다움 본문

국내여행

햇살을 받으면 더욱 환상적인 빛을 띄는 억새의 아름다움

레몬박기자 2010. 4. 3. 05:00


온천천의 가을 풍경, 가을빛에 투영된 억새의 아름다움







아시는 지 모르겠지만 이번 주 들어 계속 온천천 이야기만 썼습니다.

오늘은 저녁노을을 즐기는 왜가리의 아름다운 모습을 소개하려고 했지만
그건 다음주로 넘기고 온천천의 갈대를 소개합니다.

아마 오늘이면 거의 온천천 벚꽃이 활짝 폈을텐데, 그 만개한 소식과,
온천천 벚꽃 축제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온천천에 가을이 오면 억새가 아주 멋드러지게 피어납니다.
사실 억새와 갈대를 구분하는 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생긴 것이 비슷해서 .. 그런데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습지에 피어나는 것이 갈대이고,
땅 위에 자란 것이 억새라고 하더군요.

저는 물가에 피어나면 다 갈대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습지 안에 있는 것, 우포늪지에 피어있는 것이 갈대인 거죠.


온천천에는 억새들이 아주 멋지게 자란답니다. 그 숲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

그리고 손잡고 거니는  수많은 연인들이 순간의 추억을 만들어갑니다.
햇살을 받은 갈대는 사진을 담는 주제로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모델입니다.

철에 맞지는 않지만 온천천의 가을 정취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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