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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의 카메라여행

감천문화마을의 작은 박물관 왜 꼭 들러야 하는가? 본문

국내여행

감천문화마을의 작은 박물관 왜 꼭 들러야 하는가?

레몬박기자 2013. 11. 11. 06:00


감천문화마을, 감천문화마을을 제대로 여행하려면 마을작은박물관부터 들러야 하는 이유



감천 벽화마을, 지난 여름에 부산을 찾아온 친구가족들 이곳으로 가이드해주었다.
런닝맨을 이곳에서 촬영한 후 더 유명한 곳이 되어 버린 감천문화마을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은 어른들보다는 젊은세대가 더 좋아한다.
 친구 가족들에게 어딜 가장 가고 싶냐고 물으니, 여긴 꼭 들러야 한다네..
그래서 친구 가족과 함께 감천문화마을로 고고싱..
여길 찾으려면 네비게이션으로 감정초등학교를 검색하고,
도착해서는 감정초등학교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바로 나서면 문화마을이 시작된다.



감천문화마을_화장실 일단 입구에서 화장실부터 찾았다. 그래야 제대로 구경할 수 있을 터이니..

감천문화마을_입구 벽화문화마을에 들어서면 저 대형 벽화로 말미암아 잠시 착시현상이 생긴다.

감천문화마을_작은박물관 문화마을 입구에 있는 작은 박물관, 여기 꼭 들러야한다. 그래야 이 마을의 역사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마을이 어떤 마을인지도 모르고 그냥 구경만 한다면 그건 아니올시다.

감천문화마을_작은박물관 감천동은 한국전쟁에 피난온 태극도 신도들의 집단촌이었다.

감천문화마을_지폐 어릴적 생각나게 하는 오백원, 백원, 오십원 십원지폐들. 내 어릴적 다 사용한 것들인데..

감천문화마을_물동이 산복도로에 사는 사람들의 필수품 양동이 물통, 여기에 물을 담아 물지게로 날랐던 그 시절..

감천문화마을_작은박물관 작은 박물관의 팻말




오늘은 감천문화마을의 작은 박물관을 소개하였습니다.
이 마을만이 갖는 특별함..그리고 그 아름다운 모습 앞으로 차근차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백물이 불여일견이라고, 여기 오셔서 부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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