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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문준영의 태도변화 정말 문제가 해결되었는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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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문준영의 태도변화 정말 문제가 해결되었는가?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14. 9. 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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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과 신주학 사장 밤샘 토론. 신사장의 눈물과 진심을 읽었다는 제국의 아이들

 

 

마찰을 빚은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과 스타제국 측이 대화를 통해 원만한 결과를 도출해낸 것으로 보인다.

 

문준영은 22일 오전 트위터에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합니다. 조금 전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가 되었습니다. 저의 진심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배려해주신 저희 대표님께도 정말 감사함을 표합니다”라고 적으며 갈등이 해소됐음을 알렸다. 다음은 문준영이 올린 트윗 내용.

 

 

 

“저는 이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팬들과 대중에게 혼나는 사장님을. 그런데 막상일 치르고 나니까 초라하네요. 보세요 여러분 보기 좋게 저랑 사장님만 집안 싸움한 꼴이에요. 다른 기획사들은 더 심할수도 있을거라는거. 제가 아는데 넘어가는 거는 저희 사장님 혼자 남은 게 싫습니다. 제가 오해한 부분도 감정적인 부분도 다른 기획사들도 같기 때문에 신주학 사장님 피 보신 겁니다. 막상 다들 피하시니까요. 이게 세상이고 내일 아니다 싶으면 그냥 지나치고 싸움 구경만 하실 줄 아는 겁니다 뜨끔 하시는 분들 많을 거에요. 이젠 우리 회사 마음을 샀으니 다른 연예인분들을 위해서라도 계속 질책하겠습니다. 차라리 저처럼 싸움구경 시키고 같은 편이 되어서 지켜줄 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남자 사장님들이라면..저는 이제 저희 제국의아이들이 스타제국과 신주학대표님 지키겠습니다. 특히 우리 ZE:A’S 너무 사랑해요.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시완이는 스케줄상.. 저희 8명앞에서 눈물보이며 사죄하는 한 엔터테인먼트의 사장의 그 눈물을 보니까 더 지켜주고 싶은 거예요. 이랬든 저랬든 내가 믿었던 사람이고 지금은 같은 편이니까. 9명이서 똘똘 뭉쳤다는 거 확실하게 말씀드릴게요. 저희 사장님이 참으라고 해서 자료 안드리는 겁니다. 자기 봐서라도 다른 집은 건들지 마라 눈물을 보이시는데 저희 사장님도 사람이고 남자이기 때문에 참으라 하시는 거겠죠. 참겠습니다. 우리 사장님이 대표로 사과하셨으니까. 사장님 오늘 정말..저희 지키신 거고 제말 들어주신 거에요 이 위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는 이제부터 우리만 알고 가겠습니다.. 오늘 참 많이 울었고 마음으로 대하면 통하는 것도 느꼈습니다. 저희가 눈물을 봤다니까요"

 

 — 문준영 그리고 그 이후 (@ZEA_leader) 2014년 9월 21일

 

 

문준영이 올린 이 글로 인해 네티즌들은 혹 문준영이 돈에 매수된 것이 아닌가 의혹을 제기했고, 여론의 방향이 그렇게 흘러가자, 제국의 아이들 멤버인 황광희가 입을 열었다. 아래는 황광희가 올린 트윗 전문.

 

 

황광희트윗

 

 

“안녕하세요 제국의 아이들 광희입니다. 지난 일요일 늦은밤 저희 제국의아이들 맴버 모두와 회사 긴 이야기 끝에 좋은 방향으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 맴버 모두가 함께했고 완만하게 해결이 되어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리더인 준영이에 대한 오해가 생겨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 준영이가 돈을 받아 일을 급히 해결했다는 말들이 있습니다 .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 그 자리에는 우리맴버 모두가 함께했고 준영이는 어떠한 돈도 받지 않았습니다. 제국의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준영이와 우리맴버들 그리고 회사. 앞으로는 좋은 소식의 제국의 아이들로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문준영의 트윗문준영이 올린 트윗의 내용으로 보면 제국의아이들과 스타제국 간의 재계약이 이루어졌고, 스타제국의 운영체계도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문준영이 올린 트윗을 보면 좀 앞 뒤가 맞질 않는 부분이 있어 당황스럽다. 신주학 사장에 대해 포문을 열었는데, 나중에는 그를 감싸는 형국으로 나오니 도대체 그날 밤에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대충 짐작은 된다. 하여간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보면 어쨌든 가수들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나온 것 같아 다행이다. 제국의 아이들은 신사장의 눈물 속에 진심을 읽었고, 또 이를 받아들였다고 하는데, 제발 아이들의 이 마음을 신사장이 다시 배신하지 않기를 바란다.

 

 

☞제국의아이들 문준영이 비판한 스타제국 신주학사장의 정체

제국의아이들 문준영이 스타제국 신주학 사장을 비난한 트윗 전문 공개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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