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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황당한 우리나라 탐관오리들의 말로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15. 10. 1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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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관오리 하면 제일 먼저 떠오는 것이 바로 춘향전이다.

암행어사 이몽룡이 탐관오리 변학도에게 일필지휘로 꾸짖은 그 시는 참 유명하다.

그리고 삭탈관직 당하여 백성들 손에 처참한 말로를 당한 이야기 역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탐관오리의 말로다.

그런데 춘향전에 나온 것처럼 정말 우리나라의 탐관오리들이 그런 백성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을까?

정말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만일 그랬다면 옛날 조선은 좀 더 청렴한 나라가 되었고

그 역사 또한 더욱 장구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탐관오리들의 말로는 어땠는지 실제 역사의 현장에 들어가서 살펴보자

 

 

탐관오리 위 캡쳐는 한 네티즌이 작성 공개한 것을 가져온 것입니다.

 

 

한국의 부패지수는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국 중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2008년에서부터 한국의 부패지수는 OECD 회원국 중 27위에 머물고 있으며,

그 점수 또한  7년 연속 100점 만점에 54~56점으로 OECD 중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부패지수는 세계은행(WB), 세계경제포럼(WEF) 등이 실시한 공무원과 정치인들의 청렴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산출한 지수다.

특히 우리 국민 대다수는 국회의원과 고위 공직자들의 부패 정도가 가장 심각하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 기업을 한 외국 기업인들도 한국의 정치권력과 기업인과의 정경유착을 부패의 원인을 꼽고 있다.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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