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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지심도 여행, 동백꽃은 다 졌지만 동백섬의 낭만을 찾아가다 본문

국내여행

거제 지심도 여행, 동백꽃은 다 졌지만 동백섬의 낭만을 찾아가다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17. 7. 3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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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에는 참 많은 섬들이 있다. 

내가 가본 섬들만 해도 5개는 넘는 것 같다. 

지인들과 함께 동백꽃으로 유명한 지심도를 갔다. 

하지만 이미 동백꽃은 다 져 버린 뒤라 지심도 여행에 대한 흥미를 상당히 잃어버렸지만 

그래도 섬여행은 괜시리 사람 마음을 설레게 한다. 




지심도_유람선 장승포에서 지심도로 가는 왕복 배삯은 6천원, 그리 비싸지 않는 가격에 배편도 자주 있어, 여행하기가 그리 어렵진 않다.




지심도_동백꽃 5월 하순에 간 여행이라 지심도의 명물인 동백꽃을 제대로 볼 순 없었다. 겨우 이렇게 땅에 떨어진 꽃을 보며 여기가 동백섬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것만으로 위안을 받았다.




지심도_민박집 예전에 1박2일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서 지심도 다녀간 후 이곳 방문객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그래서 섬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민박집에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마 동백꽃이 제대로 핀 날에 왔다면 동백꽃으로 된 터널을 지날 수 있었을 것이다. 

아쉽지만 동백섬 지심도는 다음 기회로 미뤄야겠다. 




지심도_탄약고 일제시대 이곳이 주요한 군사지역이라 일본군이 이곳에 포대를 만들어 주둔했다. 이곳은 탄약고


지심도_포대 탄약고와 연결된 곳에 이렇게 대포를 설치할 수 있는 포대가 있다.


지심도_그네



지심도_절벽 아름다운 지심도 해안 풍경



지심도_선착장 원래 이 사진이 젤 첫부분으로 와야 하는데 일부러 끝에 넣었다. 지심도 여행을 마치고 배를 기다리는 관광객들


지심도_선착장_관광객 지심도로 여행온 수많은 관광객들


지심도_관광객 단체사진은 시작이 아니라 끝날 때 찍는 것.


지심도_여객선 내년 동백꽃 필 때 다시 이 배를 타고 오리라 다짐하며..



다음에 지심도 갈 계획이 생긴다면 최소 1박2일로 다녀오고 싶다. 

지심도에 있는 섬체험 펜션에서 섬공기 마셔가며 섬의 낭만을 충분히 즐기고 싶은 것이다 .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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