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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의 카메라여행

손혜원은 돈에 미친게 아니고 문화에 미쳤다 본문

오늘의 이슈

손혜원은 돈에 미친게 아니고 문화에 미쳤다

레몬박기자 2019. 1. 24. 20:27

요즘 손혜원 의원 때문에 목포가 이슈가 되고 있다. 

아마 역대 목포가 이렇게 전 국민적인 관심이 되기는 처음일 것 같다. 

SBS가 보도한 손혜원 의원의 목포 구도심 투기의혹 보도와 이에 대한 손혜원 의원의 반박.. 

이것이 기레기들로 지칭되는 현 언론들의 좋은 먹잇감이 되어 손혜원 의원의 투기라며 물고 뜯고 하다가 

최근에는 슬며시 발을 빼는 형국이다. 지들도 가보니 SBS의 의혹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 봤던거지. 

그리고 '문화재 지정'으로 부동산 투기한다는 게 얼마나 말이 안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자한당의 나경원 원내대표 직접 가보니 더이상 뭐 재론할 게 없다는 것은 한 눈에 알았을 것..

그러니 사진만 찍고는 둘러보지도 않고 그 자리를 떴다지 아마~ 난 목포의 딸이라고 해놓고는 말이지..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의혹에 대해 우상호 민주당의원은 모 인터넷방송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손혜원은 돈에 미친게 아니고 문화에 미친 거다" 




우상호 의원은 인터뷰에서 모 언론이 손혜원 의원 부친의 독립운동 유공자인정까지 특혜라고 한 것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우상호 : 그런데 깜짝 놀란 거는 다른 거는 제가 그래도 언론의 의혹 보도 어쩌고저쩌고 내가 봐주겠는데, 

심지어 아버지 독립운동 유공자 인정된 것까지 특혜 혹은 압박, 압력 의혹 보도는 제가 볼 때는 깜짝 놀랐어요. 

그거 아버지가 독립운동 유공자로 진짜 재산, 온 재산 다 말아먹고 가난하게 컸는데, 아버지가 독립운동 한 게 

오히려 피해를 줬는데 그거를 무슨 압박해서 유공자로 지정... 이분 아버지가 여운형 선생 비서였거든요. 

그거 뭐, 그런 것까지 탈탈 터는 걸 보고 미쳤구나, 

언론이. 이번에는 언론의 대응 중에 일부 대응은 제가 볼 때 좀 과도했던 게 많아요.


김어준 : 또 아이러니이자 이율배반은 그런 걸 거론한 언론이 과거의 자신들의 친일 행적에 대해서는 말을 안 한다는 겁니다, 거꾸로.


내 기억으로 아마 그 언론이란 게 이런 말도 했던 것 같다.

"아 천왕폐하 우리는 대일본 제국의 신민으로서 천황폐하께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1931.1.1 조선일보) 


그리고 부동산투기 정당인 자유한국당이 저렇게 공격하는 것도 참 웃기지 ..이런 걸 투고 뼈를 때린다고 하던가.. 

실제 나경원 원내대표는 17대 총선 직전인 지난 2004년 4월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의 건물을 매입했다가 6년 뒤 해당 건물을 팔았다. 이 과정에서 무려 13억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투기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나경원 의원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니 어떻던가요? 내가 알기로 거기 빈집이 아직 많으니 당신 재력이라면 20채쯤 구입하는 건 일도 아닐텐데..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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