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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밀레니엄 모래시계 내 추억의 시계 본문

국내여행

정동진 밀레니엄 모래시계 내 추억의 시계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21. 9. 2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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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드라마 모래시계의 광풍이 불면서 정동진은 연인들의 명소로 각광받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정동진 해변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보며 연인이 서로 손을 잡고 미래를 다짐하는 장면 

정말 영화에서나 볼법한 장면을 실제로 연출할 수 있다는 것.. 

그러기 위해 수많은 연인들이 지금도 정동진 해변을 찾는 이유일 것이다. 

 

 

 

저 멀리 범선카페가 보이는 정동진 해변 
주차장에 차를 대고 저기 보이는 예쁜 다리를 건너면 정동진 해변이 나온다. 
모래시계와 정동진시간박물관 
오래된 열차를 개조해 만든 #정동진시간박물관, 아쉽게 들어가보질 못했다. 
#정동진 밀레니엄 모래시계 
모래시계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지만 솔직히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 

 

정동진에 밀레니엄 모래시계 외에 해시계도 만들어져 있다고 하는데 아직 그건 보지 못했다. 

저 먼 동해바다 정동진까지 또 언제 다시 가볼 수 있을까? 

그저 사진을 보며 그 때 여행했던 시간을 되돌려 본다. 

그러고 보니 밀레니엄 모래시계가 내게는 추억시계가 되었다. 

가슴시린 시원한 동해바다가 보고 싶다. 

 

by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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