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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DDP에서 열린 도미니카 공화국의 색채전, 이것이 북미의 느낌 본문

박기자 취재수첩

동대문 DDP에서 열린 도미니카 공화국의 색채전, 이것이 북미의 느낌

레몬박기자 2021. 12. 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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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달에 동대문 DDP의 한 갤러리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의 그림들을  감상할 기회를 얻었다. 

알고 찾아간 것은 아니고 그 날 동대문 DDP를 둘러볼 기회가 있어 돌아다니다가

정말 우연히 발견하고 들어간 것이었다. 

 

 

 

 

도미니카 공화국(스페인어: República Dominicana 레푸블리카 도미니카나[*])은 

북아메리카 카리브 제도에 있는 나라로 아이티와 국경이 맞닿아 있다.

인구와 면적으로 볼 때, 도미니카 공화국은 카리브 제도의 국가 중 쿠바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나라이며,

수도는 산토 도밍고다. 참고로, 도미니카와 도밍고는 각각 라틴어와 스페인어로 일요일을 뜻하는 단어다.

산토 도밍고는 성스러운 일요일을 의미한다.

 

 

 

국가의 모든 지역이 섬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체 국토면적이 약 4,867,000km2로 쿠바 다음으로 대 안틸레스 제도에서 큰 나라이다.
인구는 약 천만명 정도 

 

 

 

가장 높은 산은 피코 두아르테(Pico Duarte)로 3,087m이며 

가장 큰 호수는 엔리키요(Enriquillo) 호수이다. 많은 강이 있는데 소코 강, 이가모 강, 바하보니코 강 등이 있다.
강을 토대로 전기 발전을 하기도 하는데 댐과 수력 발전소가 바오, 니자오, 오스마, 이가모 강 등지에 있다.

 

 

 

 

11월 중순에 전시회를 보러 갔었는데 

차일피일 포스팅을 미루다 보니 이 전시회를 알려주는게 너무 늦어버렸다. 

동대문 DDP에는 이런 전시회가 계속 이어지는 것 같으니 

시간날 때 한 번씩 이렇게 둘러보다 보면 뜻밖의 횡재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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