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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재배하는 천혜향과 한라봉 그 맛은 어떨까? 본문

박기자 취재수첩

구미에서 재배하는 천혜향과 한라봉 그 맛은 어떨까?

레몬박기자 2022. 1. 2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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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3일 구미를보다 53회차 
구미시 승마장 ~ 낙동강체육공원 30km걷기
오전 7시에 낙동강체육공원에서 만나후 옥성에 있는 구미시 승마장으로 이동~ 
7시30분 부터 걷기시작하여
오후 5시 출발지인 낙동강체육공원까지 약 30km의 대장정을 이루었습니다.

 

 

#안은미작가와 함께 구미를 걷다  
구미시에 있는 천혜향과 한라봉 농장 
초곡리 이장님께서 한라봉도 한개씩 선물 해주셨다. 구미에도 이렇게 천혜향.한라봉이 재배가 된다니 신기하다.

 

중간에 초곡리 천혜향 재배농장에 들러

제주도에서만 나는줄 알았던 천혜향과 한라봉도 맛보았습니다.

구미에서 천혜향과 한라봉을 맛보다니..

경북 구미에서 맛본 천혜향과 한라봉은 더 달콤한 느낌입니다.  

 

 

 

 

 

구미보에서 점심을 먹고~ 
아~~ 박희천 두루미 교수님도 만났네요ㅎ
45,000보~ 약 30km를 걸었네요.
오늘의 우리 발걸음이 또 하나의 역사가 되리라는 믿음으로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걷다 보니 김영식 국회의원도 만나고~ 
우리를 가로막는 가드레일을 넘어가야 할지 밑으로 지나가야할 지

하여간 뜻밖의 일들을 만납니다. 이런게 다 걷는 여행의 즐거움이죠. 

 

 

 

 

구미승마장에서 출발하여 

목적지인 낙동강체육공원으로 묵묵히 걸었습니다. 

조금빨리 간다고 물도건너고 가드레일은 넘기도 하고(키가 작은은 사람은 밑으로도)

추춘 겨울 한파를 이겨가며 힘들게 걸었지만

드디어 16시30분 체육공원에 도착

발바닥에 통증이 조금 오긴 합니다.

그래도 30km를 9시간에 완주를 한기분은 말할 수 없이 좋았습니다. 

 

by 안은미 (여행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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