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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새들교 야경 '빛의 관문을 지나 시간 여행을 하다'

레몬박기자 2021. 12. 1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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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전철역 옆 새들교 

밤이 되면 새들교를 밝히는 빛이 들어오면서 

새들교는 빛을 넘어가는 환상의 다리가 된다. 

 

 

새들교 앞에 무엇을 상징하는지는 몰라도 이런 조각상이 있다. 

그리고 그 옆으로 빛의 관문 같은 새들교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인다. 

 

 

이 다리 이름이 '새들교'이다. 

이렇게 이름을 붙이 이유가 있을터인데.. 모르겠다. 그래도 이름이 친근해서 좋다. 

 

 

밤이 되면 새들교를 밝히는 조명등에 불이 들어오면서 

새들교는 빛으로 완전 변신하게 된다. 

 

 

마치 빛의 관문을 통해 시간여행을 하는 것 같은 풍경 

 

 

 

이 빛을 따라 저 구름문을 지나면 새로운 차원의 공간으로 갈 것 같은 느낌 

저 너머에는 어떤 세계가 펼쳐질지 자뭇 궁금해진다. 

 

옆에서 본 새들교 풍경 
새들교에서 바라본 양산 신도시의 풍경 

 

 

여긴 밤이 참 아름다운 곳이다. 

빛이 환해지니 가려져야 할 것은 다 어둠에 잠기고 

빛으로 드러날 것만 보이니 더 아름다운 것인가?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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