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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청도 동창천을 따라 가면 보이는 풍경

레몬박기자 2022. 8. 1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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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매전면 동산리에 동창이라고 하는 마을이 있다. 

동창마을은 1520년 삼족당 김대유와 소요당 박하담이 사창을 만들었다. 

사창은 지역 관아에서 서민들에게 곡식을 대여해주는 기관을 말한다. 

이 중에 관아의 동쪽에 이런 사창이 있다고 해서 이 마을을 동창마을이라고 불렀다. 

이 동창마을 지나는 강이라 하여 동창강이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 

 

 

 

 

 

이 동창강은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에서 발원하여

경상북도 청도군의 운문면, 금천면, 매전면, 청도읍을 거처 청도읍 내호리에서 밀양강으로 유입된다. 

 

 

 

주산(뚝뫼) 정자
신지생태공원
만화정
선암공원과 신지생태공원
삼족대 아래

 

 

청도 동창천은 수량이 풍부하고 그 주변 풍경이 아름답다. 

이 아름다운 강을 따라 많은 정자와 집들 그리고 아름다운 마을이 있다.

무더운 여름, 그저 이 강을 따라 가다보면 신록과 강바람이 주는 시원한 기운으로 

이 여름을 너끈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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