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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부산국제영화제, 놓치지 말아야할 해운대 관전 포인트

레몬박기자 2009. 10. 9.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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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부산 국제영화제가 전국민적인 관심을 안고 개막되었습니다. 오늘은 이틀째를 맞아 본격적인 영화 상영과 감독과 배우의 무대인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오늘 낮 1시에는 타이완의 대표적인 독립영화 감독 욘완의 '눈물의 왕자' 무대인사가 피프빌리지 야외 무대에서 진행되고, 이어 오후 2시부터는 남포동 야외무대에서 장혁과 성유리 주연의 '토끼와 리저드' 무대인사가 열립니다. 또, 영화제 폐막전 날인 15일까지 매일 저녁 열리는 '오픈 콘서트'에서는 오늘 저녁 가수 이승철과 클래지콰이 등의 무대로 첫 공연이 펼쳐집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역대 최다인 70개 나라, 355편의 작품이 참가했고, 초청작들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6개 극장에서 상영됩니다.(YTN뉴스 참조)

수많은 인파가 부산으로 몰려오며 특히 해운대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려오죠. 솔직히 저는 부산국제영화제 때 제대로 즐겨본 기억이 없습니다. ㅜㅜ 그런데 이렇게 영화 때문에 부산을 찾았다면 영화만큼이나 인상에 남는 해운대의 매력을 발견하고 그 환상적인 풍경을 마음에 담아간다면 정말 수지맞는 장사를 하신 겁니다. 즉 꿩먹고 알도 먹는 것이죠.

해운대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여름 바다를 떠올리지만 부산사람들은 여름에 해운대 잘 안갑니다. 대신 여름 빼고는 다 가죠. 특히 봄 가을에는 이른 아침에 해운대 해변을 찾습니다. 마치 지중해의 어느 멋진 마을을 찾은 듯한 그런 이국적인 매력이 넘실거리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부산을 찾으셨다면 눈이 시릴 것 같은 파란 하늘과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그리고 시원하게 얼굴을 스쳐지나가는 해운대의 바람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그 환상적인 곳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크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는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시편 1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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