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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겨울에 찾은 작은 포구, 기장 죽성 마을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10. 2. 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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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성당으로 유명한 죽성 마을, 어제는 이 드림성당에 대해 아라누리에 적은 제 글이 다음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사회면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진 않았지만 반향은 꽤 컸던 모양입니다.
예전에 기장군청이 해운대구에 속해 있었는데, 광역시가 되면서 분리된 것도 모르고 해운대구라고 했다가
해운대구 홍보실에서 우리 아라누리팀장에게 연락이 왔더군요.
부리나케 글 내용과 제목을 고치고 사과글 넣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아니라 편집진에서 했지만요.. 뭘더님 죄송.. 세미예님 미안 ..

관련글 -> http://aranuri.com/144

작은 어촌 마을, 그저 그 곁에 서 있기만 해도 평안해지는 그런 풍경을 담았습니다.
어떤 분이 제 사진을 보더니 레몬박기자 사진은 그만의 독특한 느낌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게 뭔가요 라고 물으니 사진을 보고 있으면 "편안하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이거 칭찬인지 욕인지.. 편안하다를 다른 말로 하면 평이하다인데.. ㅎㅎ
그런데 제가 봐도 제 사진 참 평이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평이함 속에 있는 편안함을 좋아합니다.
특별하지 못한 것은 게을러서 그런 것이기도 하고요. ㅎㅎ

혹 지금 마음이 분주하시다면 잠시만 화면에 눈을 고정시키시고 그 편안함에 마음을 맡겨보세요.










영원한 우리 인류의 스승이신 예수님의 말씀 한 구절 남깁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장 27절)


오늘 하루 근심걱정 없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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