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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의 카메라여행

통증 시사회에서 본 배우 권상우의 매력 본문

박기자 취재수첩

통증 시사회에서 본 배우 권상우의 매력

레몬박기자 2011.09.09 08:54


얼마 전 우리 미디어로 팀이 통증이라는 영화시사회에 갔습니다. 정확하게 하면 쇼케이스로 영화하기 전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하는 자리였죠. 전 정려원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곽경택 감독과 권상우씨만 나왔더군요. 아쉬움 백배..저보다 제 카메라 D1X가 더 씁쓸해합니다. 오랜만에 이쁜 츠자 좀 담아볼려고 며칠 전부터 배터리 갈고 이쁘게 단장해서 왔건만.. ㅎㅎ 그래도 꿩대신 닭이라고 권상우씨 미련없이 담았습니다. 권상우의 매력에 빠져보시죠.






전 권상우를 별로 좋아하질 않았습니다. 좀 껄렁한 표정, 절대 범생이는 아니었다 싶구요. ㅎㅎ 그런데 시사회 때 만나보니 참 괜찮은 느낌이네요. 그리고 곽경택 감독이 이번 통증 주인공엔 권상우가 아님 안된다는 말도 하더군요. 며칠 후 진짜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여 영화를 미리 봤습니다. 그런데요, 정려원씨와 권상우씨의 연기 ..아이들 말로 정말 쩔더군요. 두 사람의 연기력만으로도 충분히 영화의 재미를 느끼고 나올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권상우씨 연기 잘하는 배우 맞습니다.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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