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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파장

시사회장에서 본 영화 통증의 곽경택 감독 본문

박기자 취재수첩

시사회장에서 본 영화 통증의 곽경택 감독

레몬박기자 2011. 11. 24. 05:30


곽경택 감독, 나랑 같은 동향인 부산사람이라서 그런가 더 관심이 간다.
그의 구수한 입담도 또 그가 갖고 있는 영화에 대한 철학도 참 인상에 와닿았다.
영화 통증이 좀 잘됐으면 했는데, 9월 말 누적관객수를 보니 67만이네요.
곽감독님은 2백만이면 하는 희망을 나타냈는데, 좀 아쉬운 수치입니다.










 

 











 

 


곽감독님의 다음 작품을 기대해봅니다.
그런데 이 영화 권상우씨의 연기력 정말 신들렸더군요.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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