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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의 카메라여행

늦가을 단풍에 곱게 물든 신불산 간월재의 아름다운 풍경 본문

국내여행

늦가을 단풍에 곱게 물든 신불산 간월재의 아름다운 풍경

레몬박기자 2014. 2. 25. 14:41

간월재 단풍 구경, 단풍에 곱게 물든 신불산 간월재의 아름다운 풍경


예전 1박2일에서 간월재를 배경으로 촬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거 보고 난 뒤 저곳에 꼭 올라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죠. 간월재 주차장까지는 간간이 갔지만 실재 오르진 못하다가 이번에 아내와 함께 등산하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간원재 억새평원까지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그 중간 등허리까지 올라갔네요. 아름다운 단풍으로 곱게 치장한 신불산 간월재의 풍경입니다.



간월재_주차장

언양 작천정 계곡으로 들어가다 보면 간월재 가는 길이 나오고, 그 입구에 넓은 주차장이 있다.

간월재_가을

단풍이 이제 지려고 하는 늦가을의 풍경

간월재_숲길

마음마저 시원해지는 간월재 오르는 길

간월재_등산객

간월재 오르는 길, 가을산을 즐기는 등산객으로 가득하다.

간월재_빨간단풍

빨갛게 물든 단풍

간월재_햇살

가을햇살은 아직 푸른 낙엽에 맺히고

간월재_어묵

중간쯤 올라는 길에 작은 무덤가가 나오고 거기에 어묵을 파는 노점상이 있다.

간월재_표지판

아직도 가야할 길은 멀었구나

간월재-낙엽

낙엽도 세월에 묻혀 쉬어가는데..

간월재_단풍

가을 빛은 단풍을 타고 곱게 산을 물들였다.

간월재_개울

내 마음을 들여다보듯 물 빛에 가을하늘 비추어보고

간월재_나그네

시간 따라 흘러온 낙엽 나그네의 목마름


산은 내 앞에 그대로 있으니 
다시 그 산을 향해 내 발걸음을 옮기면 될 것을 .. 
지금 다 오르지 못했다고 서러워할 일은 아닌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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