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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뉴욕의 도심에 있는 작은 공원의 풍경 본문

외국여행

[뉴욕여행] 뉴욕의 도심에 있는 작은 공원의 풍경

레몬박기자 2014. 11. 19. 07:10

뉴욕은 정말 복잡한 도시다.

하지만 뉴욕의 거리를 걷다보면 그 바쁘게 돌아가는 속에서도

삶의 여유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뉴욕은 거리마다 조그만 공원이 있고, 북쪽에는 센터럴 파크가 있다.

가만히 앉아 책을 읽는 사람, 커피를 마시는 사람, 산책하는 사람, 담소를 나누는 사람..

이 작은 공원은 결코 시끄럽지 않다.

한가롭고 평온하다. 나도 더운 여름날 시원한 그늘에 앉아 그 뉴욕의 평화를 맛보았다.  

 

 

 

 

 

뉴욕_공원 뉴욕의 더위를 식혀주는 작은 공원

 

뉴욕_여인들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뉴욕의 여인들

 

뉴욕공원_철학원 공원 너머로 보이는 한글간판, 철학관이 뉴욕에도 진출했다.

 

공원_풍경 공원을 지키는 경찰관과 공원을 오가는 사람들. 한가로운 뉴욕의 오후

 

뉴욕_책읽는여인뉴욕 뿐 아니라 미국에서 흔히 보는 장면, 그들의 휴식은 조용히 책을 읽는 것. 무슨 책을 읽고 있을까?

 

 

 

 

뉴욕 뿐 아니라 미국에서 가장 흔하게 보는 장면은

독서삼매경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책을 읽으며 마음의 휴식을 얻는 모습 참 부러웠다.

우린 어딜 가나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는데..다른 나라 사람들은 이걸 부러워하려나?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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