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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부산트리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복동 거리 본문

박기자 취재수첩

[부산여행]부산트리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복동 거리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15. 1. 1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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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부산 광복동에는 트리축제가 열립니다.

형형색색 빛의 어우러짐, 멋진 장식 그리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불빛들이 거리를 가득 메웁니다.

최근 몇 년 광복동에 가보질 않았다가 이번에 아들과 함께 여길 오게 되었네요.

남자 둘이 걷는 광복동 거리, 이제 성탄절은 지났지만

그 거리는 아직 성탄의 기운이 넘쳐납니다.

성탄의 기쁨이 넘치는 광복동 부산트리축제의 현장입니다.

사진은 LG폰인 GPRO로 담은 것입니다.

 

 

 

 

부산트리축제_입구 부산트리축제가 한창인 광복동 거리 입구

 

부산트리축제_천사의나팔 나팔형태의 불빛 위에서 붉은 천사들이 나팔을 불고 있다.

 

부산트리축제_궁전 마치 레닌그라드의 한 성전을 묘사한 것 같은 트리 장식

 

부산트리축제_메인트리 광복동 광장 한 가운데에 설치된 메인 트리

 

부산트리축제_불빛 세상의 모든 별들을 다 모아놓은 듯한 멋진 광경

 

부산트리축제_트리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빛되신 예수님의 평화가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이 땅에 진정한 평화가 임하길..

 

부산트리축제_구유 메인 트리 아랫단에 설치되어 있는 예수님이 탄생한 마굿간 장식

 

부산트리축제_백설 아기자기한 모양은 수많은 불빛 트리 장식들과 넘쳐나는 사람들의 물결

 

 

역시 성탄 거리의 백미는 연인들이 정겹게 걷는게 아닐까?

 

 

부산트리축제_연인연인들이 불빛 아래 아름다운 추억을 기록하고 있다.

 

부산트리축제_등불나무에 달린 탐스런 등불열매

 

부산트리축제_소원쪽지 소원을 담은 쪽지를 세운 트리

 

부산트리축제_소원트리 어떤 소원들이 있을까? 새해에는 만사형통하길..

 

부산트리축제_교회 성탄을 기념하는 작은 교회

 

부산트리축제_트리축제 이렇게 성탄트리로 밝혀진 광복동거리..아름답다.

 

 

 

아들과 함께 이 거리에 들어섰을 때 "뭐 별거 없네.." 이렇게 말하던 녀석이

거리에 중심에 들어서자 생각이 바뀐다.

 

"이거 대단하네..담에도 꼭 와봐야겠다."

 

아마 그 다음은 아빠가 아니라 사랑하는 여인의 손을 잡고 오지 않을까?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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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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