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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니콘 D2Xs 첫 출사로 담은 삼랑진역의 풍경

레몬박기자 2015. 4. 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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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밀양 방면으로 올라가면 삼랑진이라고 곳이 있다.

예로부터 교통의 요지였지만 지금은 조용한 농촌의 풍경을 갖고 있다.

대학다닐 때 삼랑진으로 MT를 많이 왔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비둘기호를 타고 삼랑진역에서 내려 곁에 있는 낙동강 은빛 모래사장에서 놀았는데..

옛날의 추억을 안고 삼랑진역을 찾았다.

 

 

 

삼랑진역_건물현대식으로 깔끔하게 단장된 삼랑진역

 

삼랑진역_공중전화삼랑진역 옆에 있는 공중전화박스와 모터사이클

 

삼랑진역_광장삼랑진역 입구 작은 광장의 풍경, 다방이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삼랑진역_개찰구 기차를 타러가는 개찰구, 요즘은 모두 자동화 되어 있어 역무원이 표를 검사하지 않는다.

 

삼랑진역터널 어쩌다보니 터널이 찌그러졌다. 지하로 이어져 있는 통로

 

삼랑진역_플랫폼플랫폼으로 저멀리 열차가 들어오고 있다.

 

삼랑진역_건물 플랫폼에서 바라본 삼랑진역. 참 포근하고 평안한 느낌을 준다.

 

삼랑진역_무궁화호 플랫폼에 무궁화호가 정차한다. 내리는 사람 그리고 타는 사람의 발걸음이 바쁘다.

 

삼랑진역_해운대 이 열차의 종착지 해운대. 무궁화호를 타고 해운대로 가볼까나..

 

삼랑진역_기차 역을 떠나가는 기차의 뒷모습

 

삼랑진역_이별 점점 더 멀어져간다.

 

삼랑진역_승객기차는 떠나가지만 또 다른 승객들이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인생은 이렇게 이별과 만남의 연속인가..

 

삼랑진역_수리 철로를 수리하기 위해 대기 중인 열차 ..

D2Xs를 구입한 후 첫 출사인 것 같다.

아직 손에 익혀지지 않는 그립감. 초점도 선명하지 않고..

그리고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수평도 맞지 않는다. 왜 이리 사물들이 찌그러져 보이는지..

상당한 기대로 나선 출사였지만 아직은 마음에 쏙 들지는 않다.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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