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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낭만이 넘치는 부산 용두산공원의 해질녁 풍경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17. 10. 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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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하면 낭만의 도시..항구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참 많은 요소들이 있다. 

특히 용두산 공원은 시민들의 피난처이나 안식처와 같은 역할을 한다. 

도심의 메마른 정서에 지친 사람들이  쉽게 찾아와 마음의 평안을 찾는 곳이다. 

해질녘 용두산 공원에 올랐다. 

노을이 질 때 커피 한 잔 손에 들고 밤이 내리는 부산항을 바라보며 상념에 젖는다. 



부산은 밤이 더 아름답다.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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