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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직접 찾아가 본 손혜원 의원의 목포 창성장 여관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19. 1. 2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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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손혜원 의원 덕에 목포가 핫 뉴스가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소문을 확인하기 위해 목포를 찾고 있다고 한다. 

그 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갖는 곳은 바로 손혜원 의원이 리모델링 하여 게스트 하우스로 사용하고 있는 창성장여관이다. 옛 여관의 풍미를 간직하면서 현대적 감각이 살아 있는 창성장, 과연 어떤 모습일까?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의 회원인 '아코'님이 직접 찾아가 찍어서 올린 사진을 허락을 맡아 여기에 가져왔다. 



창성장이라는 간판을 보고 들어가면 이런 풍경이 나온다. 



그리고 실내는 좀 더 고풍스러운 느낌..뭔가 이국적인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여기가 한국이지만 또 다른 세계에 온 듯한 느낌을 갖게 하는 분위기 




투숙객이 묵는 방안은 어떨까? 이곳도 옛모습 그대로 간직했다면 그건 아닌데 걱정했다. 

그런데 방안의 모습은 생각보다 더 좋았다. 여기에 TV와 인터넷이 있을까? 

다른 분들의 말로는 그런 건 없다고 하던데..ㅎㅎ 

확인 결과 인터넷 와이파이 있고, 방에 티비 없다고 한다. 



침구류 역시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상당히 고급스럽다. 

그리고 에어콘과 보일러 등 냉난방도 객실에서 개인설정이 가능하도록 해놨다.  



화장실과 욕실은? 

사실 요즘 여행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화장실과 욕실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진으로 본 화장실과 욕실은 기대 이상이다. 

칫솔 치약 제외하고 비누 샴푸 린스 바디샤워 수건 있으며, 

헤어드라이어 테팔이고, 화장실 내부도 신경 굉장히 많이 쓴 흔적이 보인다. 

객실 문앞에 블라인드조차 고급이다. 

이정도면 며칠 묵어가기에는 이상이 없어 보인다. 



그리고 과거에 머문듯한 인테리어도 맘에 쏙 든다. 



공동사용공간에는 전자렌지와 접시, 커피류 냉장고 정수기가 비치되어 있어 누구든 사용할 수 있다. 

아쉽게도 객실에는 냉장고가 없다. 



여긴 투숙객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런 공간인듯하다. 

요즘 게스트하우스는 파티가 일종의 문화로 자리매김했다고 하던데 그런 공간인가 싶기도 하고..



겉모습과 달리 창성장에 실제 들어와보면 외부든 내부든 인테리아가 장난이 아니다. 

정말 고급스럽다. VIP로 대우 받는 느낌.. 정말 좋다. 



청성장 뒤편의 모습인 것 같다. 대나무가 참 인상적이다. 



청성장의 입실은 오후 2~3시로 유동적이다. 그리고 퇴실은 다음 날 11시



목포 시민들은 손혜원 의원덕에 때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어 고맙게 생각하나 보다. 

목포가 손혜원 의원의 바람대로 전통시가지가 재현되고, 여기에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이 잘 이루어져 

옛날 전라도 하면 목포가 떠올랐던 그 명성을 속히 회복하기를 진심 바란다. 

그리고 손혜원 의원님 저도 응원합니다. 

기레기들에게 지지말고, 승리하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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