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공감과 파장

창원 용지호수공원 겨울 햇살이 좋은 날의 풍경 본문

국내여행

창원 용지호수공원 겨울 햇살이 좋은 날의 풍경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21. 1. 24. 21:34

반응형

창원에 꽤 오래된 인공호수가 있다. 바로 의창구 용지동에 있는 용지호수 

기자가 첫 기자 생활할 때인 90년대 초에 만들어진 호수인데, 뭐든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황량한 법 

20년 뒤에 찾아가 봤더니 제법 공원으로서의 면모도 갖추어져 있고, 볼거리도 다양하였다. 

지금은 창원시민들이 사랑하고 자랑하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 용지호수는 둘레가 약 1.1km 정도이다. 크다면 크다 할 수 있는 호수

호수에는 음악분수가 설치되어 있어 호수물이 어는 동절기를 빼고는 음악분수공연을 볼 수 있다. 

이 음악분수는 특히 밤에 더 아름답다고 한다. 

 

날씨가 춥지만 햇볕이 좋아 많은 분들이 벤치에 앉아 일광욕을 즐긴다. 

 

성산아트홀 

호수 건너편에는 성산아트홀도 보이고 

 

또 이런 소나무숲도 조성되어 있다. 

 

 

코로나19로 그저 집에만 있을 것이 아니라 

햇살 좋은 날은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 잘 하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호숫길도 걸어보는 것이 좋겠다. 

 

 

by 레몬박기자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