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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망치테러에 대한 포털 3사에 이미지 검색을 해봤더니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16. 6. 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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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망치테러에 대한 포털 3사의 차이

 

 

이번에 소녀상을 망치로 테러하는 경악스런 일이 벌어졌다.

사건이 일어난 후 언론과 방송에 이 사건은 크게 보도되었고, 이 사건을 벌인 범인과 범행동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경찰은 범행을 한 최모씨가 정신병력을 갖고 있는 사람인 것을 밝혀냈고, 정신질환에 의한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고 수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현재까지 밝혀진 상황으로 봐서 단순히 정신질환자의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기엔 석연치 않은 상황이 많이 눈에 띈다. 특히 범행을 저지른 여인이 범행을 저지르기 전에 사전 답사를 한 후 마스크를 쓰고 범행을 저질렀다는 것은 결코 이 사건이 우발적으로 저질러진 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번 사건이 일어난 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관련 이미지를 찾기 위해 포털 3사를 검색했더니 재밌는 상황이 벌어졌다.

네이버와 다음 그리고 구글을 차례로 동일하게 "소녀상망치테러"라는 검색어로 이미지 검색을 해봤더니 이런 결과가 났다.

 

 

소녀상망치테러_네이버먼저 네이버를 검색하니 달랑 사진 한 장이 나온다. 이럴수가... 정말 실망을 금치 못하겠다.

 

소녀상망치테러_다음 포털 다음에서 같은 검색어로 이미지를 검색했더니 이 사건과 관련된 다양한 사진들이 나온다. 이런 걸 보면 그래도 다음인가?

소녀상망치테러_구글 구글에서는 어떨까? 구글에서 동일한 검색어로 검색을 했더니 역시나 구글이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수많은 사진이 나타난다.

 

 

네이버는 이런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뭔가 엄청난 제약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금할 수 없다.

뭐랄까? 스스로 금제를 가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압력에 굴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네이버가 그렇지'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도록 행동한다.

안타깝다.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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