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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 국민의힘 내부총질파에 합류

레몬박기자 2023. 4. 14. 10:06

장도리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1. 홍준표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내부총질러로 분류되었고, 

이준석, 나경원 등과 함께 당의 주류에서 밀려나 향후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경북매일신문 유투브 캡쳐영상

 

 

2. 최근 홍준표 대구시장은 전광훈 씨를 둘러싼 잡음과 관련해,

전광훈 목사 같은 사람이 설치는 세상이 되어선 안되고,

거기에 빌붙어 최고위원이나 당 간부 하려고 설치는 사람이 당을 운영해선 안된다고 일갈하였다. 

현재 국민의힘의 권력 한축이라 자칭하는 전광훈씨과 맞짱을 뜬 것.   

3. 또한 내년 총선에서 검사 출신들이 영남권에 대거 공천받을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

"지금도 검사 정권이라고 공격하는데 검사들이 많이 나오면 전국적으로 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4. 지금까지  최고존엄에게 90도로 인사하며 처세를 이어오던 홍시장이었는데 

최근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끝나자 갑자기 자기 목소리를 높인 것. 


5. 하지만 홍준표 시장의 이런 태도 변화에 국민의힘은 바로 응징에 들어갔다.

홍시장의 쓴소리가 이어지자 국민의힘은 홍 시장을 당 상임고문직에서 해촉해 버린 것.

 

6. 이런 국민의힘의 반응에 홍시장은 적잖이 당황한 듯 보인다. 그는 해촉소식을 듣고

"엉뚱한 데 화풀이를 한다. 문제 당사자 징계는 안 하고 나를 징계하나",

"입당 30여년 만에 상임고문 면직은 처음 들어본다. 내 참 어이없는 당이 되어가고 있다"

고 자신의 현재 심경을 SNS에 남겼다.


7. 이에 대해 오마이뉴스 박순찬 기자는 
'최고존엄에게 90도로 인사하며 처세를 이어오던 홍시장이

윤석열 정권 1년을 지나는 길목에서 '내부총질파'에 합류해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고 평가했다.

졸지에 홍준표 대구시장은 국민의힘 내부총질러가 되어 버렸다.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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