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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의 카메라여행

펭수 포토존 부산광안리해수욕장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 본문

박기자 취재수첩

펭수 포토존 부산광안리해수욕장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

레몬박기자 2020. 7. 20. 14:41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 펭수가 왔다고 페북에서 지인들이 난리더군요. 함께 사진도 찍었다며 인증샷도 올려주시는데
펭수도 여름바다를 즐기는 모습이 이색적이네요.
사진들을 보면서 이 더운 여름 펭수가 넘 고생한다 싶어
좀 안쓰런 마음이 둘어서 격려도 해줄겸 저도 펭수를 만나러 광안리해수욕장으로

고고싱~~~~~~~


그런데 날이 좀 흐립니다. 비도 살짝 내리는 듯 하고 .. 
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네요. 
펭수 포토존이 있는 곳으로 가다보니 광안리바다도서관이 보입니다. 여름바다와 독서..뭔가 참 잘 어울리는 컨셉
오 도착했습니다. 펭수포토존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 같네요. 사진 찍으려면 줄서야 합니다. 
줄설 때 세 가지를 꼭 지켜야 합니다.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손소독하기 
이 디자인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리더군요. 가운데 위치한 펭수입니다. 
서핑을 즐기는 펭수, 팽수가 서있는 것은 패들보드, 오늘도 패들보드를 즐기는 분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이건 펭수 해녀버전이라고 해야 하나? 
포토존 옆에는 이렇게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의자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가보니 이렇게 펭수 삼형제, 삼종세트 포토존이 있었습니다. 

누구 아이디어인지 몰라도 아주 발빠른 행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흐린 월요일, 광안리바닷가 다른 곳은 한적한데 여기만은 북적입니다. 

아마 이번 여름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최고의 핫플레이스가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포토죤은 수영구 여름행정봉사실 맞은편 백사장에 있습니다.


by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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