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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지장암 '백팔 번뇌를 잊게 하는 아름다운 계단' 본문

국내여행

통도사 지장암 '백팔 번뇌를 잊게 하는 아름다운 계단'

레몬박기자의 레몬박기자 2021. 8. 1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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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엔 참 많은 암자들이 있다. 

그 중에 마음을 비우며 그저 걷고 싶을 때 찾아는 가는 곳

바로 지장암이다. 

 

 

지장암은 들어서는 입구부터 풍경이 예사롭지 않다. 

바로 동천계곡이 그 앞을 흐르는데 이곳은 세계문화유산청정보전지역이다. 

 

 

차를 몰고 들어서면 보이는 지장암의 아름다운 풍경 

 

백팔번뇌를 잊게하는 아름다운 계단 

 

계단이 말처럼 아름답다. 걷다보면 백팔번뇌가 싹 사라질 것 같은 .. 

 

 

그리고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아주 깔끔한 느낌, 정갈한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절의 풍경이 그렇다. 

 

 

바위에 관음보살상이 새겨져 있는데, 유적이 될만큼 오래된 것은 아닌 것 같다. 

 

 

여긴 봄도 좋고 가을도 좋다. 봄빛이 다르고 가을빛이 다르다. 

 

 

울긋불긋 봄의 색으로 덧입혀진 아름다운 지장암.. 

걷다보니 정말 마음의 번뇌가 사라진 것 같은 느낌 ..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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